31일까지 12개 읍·면 대상, 배출 요령·수거체계 등

사진=임실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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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전북 임실군이 청소행정의 빠른 정착을 위해 생활폐기물 배출과 수거체계 순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8일 군은 지난 3월부터 효율적 업무를 위해 권역별 관리책임제와 가로청소 전담팀 운영 등을 도입해 청소체계를 대폭 개선했다고 밝혔다.

군은 개선된 청소행정을 정착시키기 위해 이달 31일까지 12개 읍·면을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배출 요령 및 변경된 수거체계 등 순회 교육을 추진 중이다.


이번 교육은 재활용품과 영농폐기물 등 생활폐기물 배출 어려움을 해소하고 현재 시행 중인 청소행정 권역별 관리책임제에 따른 읍?면별 수거체계 홍보가 목적이다.

군은 읍?면 이장회의 시간을 활용해 생활폐기물 배출 및 수거체계 정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책임 읍면장제 시행 등 관리책임제 조기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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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 군수는 “권역별 관리책임제의 조기 정착을 위해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면서 “앞으로도 개선된 생활폐기물 배출 및 수거체계로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sd24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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