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만명 배후수요 갖춘 등촌 지와인 비즈니스 센터 분양
AD
원본보기 아이콘

대양종합건설은 서울 강서구 등촌동 633-12 등에 ‘등촌 지와인 비즈니스 센터’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사통팔달의 교통환경과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8층 규모의 오피스 233실 및 아파트 4개동과 상업시설로 구성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업무와 주거, 휴식, 쇼핑이 어우러져 남다른 경쟁력과 희소성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9호선 등촌역과 증미역 더블역세권에 위치해 마곡 및 여의도, 신논현역까지 20분 내로 이동 가능한 장점을 갖췄고 올림픽대로 및 강변북로를 통해 외곽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무엇보다 마곡지구 첨단 R&D단지와 여의도, 상암DMC에 이르는 첨단 비즈니스 클러스터의 중심에 위치하여 약 44만여 명 배후수요와 임대수요를 확보한 최적의 비즈니스 환경을 갖춘 곳이다.

AD

여기에 2021년 개통 예정인 월드컵대교를 통해 교통 편의성은 한층 더 향상될 전망이다. 또한 홈플러스, 이마트 CGV, 현대백화점 등의 주변 인프라 시설도 풍부하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