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법수면 ‘그라운드골프 클럽하우스’ 개관식 개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함안군은 법수면에 위치한 그라운드골프장에서 조근제 군수를 비롯한 박용순 군의회의장, 경남도 그라운드골프 송순호 협회장, 군 그라운드골프 엄태숙 협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클럽하우스 개관식과 기념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개관식은 25일 개최됐으며, 그라운드골프 클럽에서 주최했다. 이날 행사는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테이프 커팅, 현판 제막, 개회선언, 기념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기념대회를 실시하며 마무리됐다.
그라운드골프 클럽하우스는 법수면 우거리에 있고, 사업비 1억5000만 원을 투입해 3월 착공해 6월에 준공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조근제 함안 군수는 “법수면 그라운드골프 클럽하우스 개관식을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군에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운동할 수 있는 각종 체육시설 확충에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