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구 익산시의원, 후반기 의장 사실상 확정
내달 2일 제277회 임시회 본회의서 공식선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홍재희 기자] 제8대 전북 익산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더불어민주당 유재구 의원이 사실상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익산을 지역위원회 소속 시의원 10명은 지난 23일 내부경선을 통해 유 의원을 의장 후보로 선출했다. 이에 유 의원은 단일후보로 나서게 됐다.
의장 후보 선출은 득표수 비공개 원칙으로 실시됐고, 3선의 김연식 의원과 재선의 유 의원이 경합을 벌였다. 이번에 선출된 유 의원은 오는 7월 2일에 열릴 제277회 익산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서 투표를 통해 공식 선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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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의원은 그동안 ‘익산시 환경기초 시설 등 주변지역 지원 조례안’, ‘익산시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익산시 미세먼지저감 및 지원 조례안’ 등을 발의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호남취재본부 홍재희 기자 oblivia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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