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에서 주택 화재 … 60대 숨진 채 발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23일 0시16분께 경상북도 김천시 아포읍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은 700여만원(소방서 추산) 상당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10여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지만, 현장에서는 60대로 추정되는 남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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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숨진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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