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등 관내 기업체 초청 고용촉진 등 장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경남동부보훈지청은 19일  두산중공업 등 관내 기업체 4곳을 초청해 국가보훈대상자 고용촉진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경남동부보훈지청)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경남동부보훈지청은 19일 두산중공업 등 관내 기업체 4곳을 초청해 국가보훈대상자 고용촉진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경남동부보훈지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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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있는 정부경남지방합동청사 5층 회의실에서 두산중공업 등 4개 관내 기업체 인사 관계자를 초청해 고용촉진 간담회를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19일 개최된 것으로, 기업체에 재직 중인 국가보훈대상자의 고용유지와 안정적인 일자리 확보 등을 위해 개최했으며, 국가보훈대상자 취업 지원제도 설명, 경남제대군인지원센터 소개, 기업체 건의사항 청취 등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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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생 경남동부보훈지청장은 “오늘날 대한민국의 발전은 수많은 국가유공자의 희생으로 이룩된 것으로 국가보훈대상자 우선채용 및 고용유지에 적극적으로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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