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정호 기자] 가수 조명섭이 워너원 멤버 박지훈을 만났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조명섭이 음악중심에 출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송실장이 길가에 나와 있는 조명섭을 발견했다.


이에 송실장은 "왜 나와 있어? 더운데?"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조명섭은 "실장님 기다리실까봐"라고 답했다.

송실장은 "조명섭 군이 서는 무대가 가요무대 그런 곳들만 나갔는데 아이돌들이 나오는 무대에 나간 적이 없다. 출연을 시키고 싶어서 음악중심에 신청을 했다"라며 음악중심 스케줄을 가는 중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송실장은 "또래 가수 분들이 많으니까 이번 기회에 만나게 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조명섭은 "제일 보고 싶었던 분은 박지훈씨"라며 설레어 했다. 이후 메이크업을 받으며 조명섭은 "테레비가 너무 발달 되서 괴롭네. 테레비 너무 발달 되도 안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방송국에 도착한 조명섭은 박지훈을 보면서도 연신 떨리는 기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박지훈에게 "너무 팬이다"라며 사진 촬영을 부탁했다.


아울러 조명섭은 박지훈으로부터 엔딩 포즈를 전수하기도 했다. 이에 박지훈은 "항상 카메라를 잡아먹을 듯한 눈으로"라며 팁을 전수했다.

AD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이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김정호 객원기자 kim9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