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업, 506억 규모 토지 처분 결정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대성산업 대성산업 close 증권정보 128820 KOSPI 현재가 7,320 전일대비 770 등락률 -9.52% 거래량 3,692,841 전일가 8,09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반도체 이익 전망 상향에 코스피 상단 5800선 제시…실적 장세 유효 변동성 속에서도 기회는 있다...투자금이 더 필요하다면 연 4%대 금리로 변동성 속 찾은 저가매수 기회...투자금이 더 필요하다면 연 4%대 금리로 은 경남기업 등을 상대로 506억700만원 규모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남곡리 147-10 외 토지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처분을 결정한 토지는 지난해 연결 기준 자산총액의 4.9% 규모이며, 회사 측은 “불용자산 매각을 통한 차입금 축소 및 투자 등”을 위해 처분했다고 밝혔다. 처분예정일은 오는 8월1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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