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무더기 확진' 충남…이번엔 계룡시서 확진자 아내 감염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충청남도 계룡시는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 19) 환자가 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관내 3번 환자인 60여 여성은 전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남성의 아내이다. 17일 오전 6시경 양성 판정을 받아 병원이송 대기 중이다. 한편 대전과 충남지역에서는 16일 하루에만 10명 무더기 확진자가 발생하며 보건당국과 여론의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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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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