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구해줘! 홈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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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7일 오후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트와이스 멤버 지효와 미나가 일일코디로 활약했다.


이날 지효와 미나는 덕팀으로 붐과 함께 강동구 매물을 보러 나섰다. 세 사람이 찾아간 곳은 더블 역세권으로 의뢰인 중 누나의 직장이 대중교통으로 30분이면 충분한 거리였다. 덕팀 매물 3호는 '나무해 나무해 하우스'로 2019년 완공된 건물이다.

이 집은 오픈형 복층으로 현관문을 열면 바로 주방이 보이는 구조였다. 붐은 "드라이브 뜨루가 가능하다"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방을 지나면 천정까지 뚫린 높은 통창이 눈에 띄는 거실이 나왔다. 그리고 거실에는 발코니가 딸려있어 반려견을 키우기에 적합한 구조였다.


또한 창이 3개나 있는 넓은 방이 있었으며, 깔끔한 화장실을 구비하고 있었다. 화장실의 샤워실은 따로 유리문으로 분리가 된 것이 특징이었다. 1층에는 발코니가 2개였는데, 이 건물에서 오직 '나무해 나무해 하우스'에만 배당된 공간이었다.

지효는 "다 좋은데 수납 공간이 좀 아쉽다"며 유감을 표했으나, 복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옆 쪽과 계단 맨 아래가 모두 숨어있는 수납 공간이었음이 드러나 아쉬움을 충족시켜줬다.


사진='구해줘! 홈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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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으로 올라가면 조금 낮은 층고의 거실이 나왔다. 붐은 "천정에 머리가 닿을수도 있는데, 사람에 따라 다르다"고 말했다. 그리고 조금 더 들어가면 제법 널찍한 방이 있었다. 붐은 이 공간을 의뢰인 중 남동생의 방으로 추천했다.


이때 양세형이 "복층 구조에서 살아봤는데 너무 불편해서 아래층에서만 생활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발코니 2개와, 반려견을 위한 옥상 산책로까지 더해져 매력적인 매물임을 인정했다. 특히 이 매물은 전세가 2억 8천으로, 의뢰인의 예산에서 무려 반이나 세이브할 수 있는 가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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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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