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철도공단, 금강모치마을 농가서 봉사활동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은 21일 충북 영동군 금강모치마을에서 ‘농촌사랑 봉사활동’을 실천에 옮겼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봉사단 35명이 마을 내 농가에서 블루베리 열매 보호용 새망치기, 잡초제거, 비닐하우스 정비 등을 돕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철도공단은 2018년 금강모치마을과 1사 1촌 자매결연 후 농산물 직거래 및 봉사활동 등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철도공단 봉사단원들이 농가 비닐하우스 정비를 돕고 있다. 한국철도시설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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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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