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Q, 빈 디젤 주연 '블러드 샷' 단독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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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플렉스 씨네Q는 빈 디젤 주연의 영화 ‘블러드 샷’을 오는 21일 단독 개봉한다고 19일 전했다. 발리언트 코믹스의 동명 그래픽노블(만화와 소설의 중간 형식을 취하는 작품)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발리언트 코믹스는 미국의 만화책 및 관련 미디어 출판사다. 전 마블코믹스 편집장 짐 슈터와 법률가 스티븐 마사르스키가 1989년 공동 설립했다. 이들의 그래픽노블이 영화화되기는 ‘블러드 샷’이 처음이다. 정체불명의 적에게 납치돼 살해당한 레이 개리슨이 첨단 기술 ‘블러드 샷’을 통해 부활해 복수하는 내용을 그린다. 조직의 음모에 맞서 싸우는 개리슨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액션 스타 디젤이 연기한다. 에이사 곤살레스, 샘 휴건, 가이 피어스, 토비 켑벨 등도 출연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씨네Q는 단독 개봉을 기념해 회원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한다. 매점에서 유료 관람을 인증하면 선착순 500명에게 6700원 상당의 ‘싱글 콤보(팝콥·콜라 세트)’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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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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