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분야 걸쳐 지원 대상 단체 선정

지난해 영천지역 청소년 동아리 활동 모습.

지난해 영천지역 청소년 동아리 활동 모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영천시는 중·고교생들의 자율·주도적인 동아리 활동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 동아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지난 11일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관련된 문화예술, 미디어, 수리과학, 요리, 진로 등 11개 분야 22개 동아리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영천시는 실적과 지역사회 활동, 기여도 등을 심사해 각 동아리에게 55만~120만원을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AD

선정된 동아리들은 청소년 동아리페스티벌, 청소년어울림마당 등 행사에 기획 단계부터 운영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해 행사를 진행하게 된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