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강의 기회를 상실한 대학 강사나 신진 연구자를 대상으로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에서 강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교육부는 '대학 평생교육원 강좌 개설 지원사업'을 올해 처음 신설해 사업 기본계획을 14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평생교육원을 운영하는 일반대·전문대 가운데 약 40개교를 선정해 총 49억원을 지원한다. 선정되는 대학은 새로 개설하는 평생교육 강좌의 강사 인건비를 지원 받는다. 올해 9월부터 강의를 개설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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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희망 대학은 15일 오전 10시부터 6월5일 오후 5시까지 사업계획서를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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