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전통시장 활성화 위한 장보기행사 가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명진 기자] 전북경찰청(치안감 조용식)에서는 12일 전주남부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조용식 청장은 이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앞서 상인회원들을 만나 상인들의 고충을 듣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전통시장 상품권을 이용해 과일, 채소 등 지역농산물과 생활용품 등을 구입했고, 통닭과 과일 등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린이날 위문을 못한 경찰청 직장 어린이집 원생들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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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북경찰청은 남부시장과 1기관 1시장 자매결연을 통해 매월 넷째주 수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 직원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점심과 생필품을 구입하는 등 전통시장 이용 촉진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명진 기자 pmj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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