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살빠진 근황 공개…날렵해진 턱선 눈길
[아시아경제 강주희 인턴기자] 개그맨 조세호가 다이어트 성공 후 살 빠진 근황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조세호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오늘은 이렇게. Photo by 어머니"라고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록색 모자와 회색 맨투맨, 안경 등 편안한 차림을 한 조세호가 카메라를 향해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전과는 달리 한층 날렵해진 얼굴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세상에 살 빠지니까 10살 어려 보인다", "나도 빼야겠다", "살 빠지니까 안 웃긴다. 그래도 다이어트 성공은 멋져요", "조세호 님 따라서 저도 운동 시작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 3월 종영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4'를 통해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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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조세호는 취침 3시간 전 공복 유지와 아침 식사를 챙겨 먹는 등의 노력을 기울여 8.7㎏을 감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주희 인턴기자 kjh8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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