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 영업익 265억…전년比 45.3% ↓
[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코오롱인더 코오롱인더 close 증권정보 120110 KOSPI 현재가 85,3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0.47% 거래량 194,961 전일가 85,700 2026.05.14 13:41 기준 관련기사 [클릭e종목] "코오롱인더, AI 반도체 수요 고성장의 숨은 수혜주" [클릭 e종목]"코오롱인더, 목표가↑…1분기 실적개선 전망" 유가 충격에 K자형 증시 더 심해진다 스트리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26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3% 감소했다고 12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893억원으로 6.5%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1631억원으로 711.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석유수지사업의 실적 개선과 아라미드 등 고부가 제품에 대한 꾸준한 수요, 필름사업의 흑자기조 등으로 전 분기 대비 늘어났지만 지난해 1분기보다 감소했다. 매출액 역시패션사업의 계절적 비수기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소폭 줄었다. 계속사업세전이익과 당기순이익은 SKC코오롱PI 지분에 대한 매각이익이 반영돼 큰 폭으로 증가했다.
코오롱인더 코오롱인더 close 증권정보 120110 KOSPI 현재가 85,3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0.47% 거래량 194,961 전일가 85,700 2026.05.14 13:41 기준 관련기사 [클릭e종목] "코오롱인더, AI 반도체 수요 고성장의 숨은 수혜주" [클릭 e종목]"코오롱인더, 목표가↑…1분기 실적개선 전망" 유가 충격에 K자형 증시 더 심해진다 스트리는 코로나19 영향이 계속되고 있지만 석유수지와 필름·전자재료 및 고부가 제품의 소재 경쟁력을 통해 대외 리스크를 극복하고 견조한 실적 기조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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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라미드사업은 1분기 완공된 증설라인이 정상 가동되고 있고 5G 케이블용 등 IT 인프라용 소재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안정적인 매출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투명폴리이미드 필름(CPI®)사업도 폴더블폰 시장과 디스플레이의 폼펙터가 다양화되고 수요가 늘어나면서 판매물량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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