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멤버 진.사진=휠라 코리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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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연주 인턴기자]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국내 고가 아파트인 '한남 더 힐' 한 채의 본인 지분을 공동소유 중이던 부모에게 증여했다.


11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진은 해당 아파트를 지난해 10월 부모와 공동명의로 매입했다. 당시 거래가액은 42억7000만 원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진은 부모와 공동으로 소유하던 한남더힐 한 채(206.207㎡, 62.37평)의 본인 지분을 지난달 27일 전부 부모에게 증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증여로 진의 지분 35%는 아버지, 어머니에게 각각 17%, 18% 나눠졌다.


또 진은 지난해 7월 한남더힐의 다른 한 채(233.062㎡, 70.50평)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입 당시 부동산등기부에 올린 자택 주소지의 명의자는 진의 아버지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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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남더힐은 옛 단국대 터에 들어선 고급 주거단지로 재계 유력인사와 유명 연예인이 모여 살아 화제 된 바 있다. 구광모 LG 회장, 박세창 아시아나IDT 대표이사 등 대기업 재벌 총수 일가를 비롯해 현대차, SK, 두산 등 대기업 오너 일가가 한남더힐에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성기, 이승철, 한효주, 추자현 등 유명 연예인도 거주한다.


김연주 인턴기자 yeonju18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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