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도매인동 옥상의 노후화 된 경계목 교체 통한 배수 불량문제 해결 및 환경 개선

강서농산물도매시장 옥상 화단 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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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는 강서농산물도매시장(이하 ‘강서시장’) 시장도매인동 환경을 개선, 배수 불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달 초부터 추진한 ‘시장도매인동 옥상 화단 경계목 교체공사’를 지난달 말 완료했다.


공사는 시장도매인연합회 관계자들과 재질 선정 및 개선사항 등 공사 추진 단계부터 세부적으로 협의한 후 공사를 진행하여 시설 개선에 대한 만족도를 높였다.

임성찬 한국시장도매인연합회 회장은 훼손된 화단 경계목을 목재에서 화강암으로 교체하고 배수 불량 문제까지 해결한 것에 대해 공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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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관계자는 “이번 공사를 통해 토사 유실로 인한 배수 불량 문제를 해결하였으며, 앞으로도 강서시장 유통인의 영업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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