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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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 수원시가 5월 한 달 간 수원박물관 등 관내 3개 박물관의 입장료를 받지 않는다.


수원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박물관 장기간 휴관으로 침체됐던 문화ㆍ관광 분야 활성화를 위해 이달 말까지 수원박물관ㆍ수원화성박물관ㆍ수원광교박물관의 입장료를 면제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관람객은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사용, 열화상카메라 발열 체크 후 입장 가능하다. 다만 단체 관람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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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관계자는 "장기 휴관했던 수원시 박물관 3곳이 지난 6일부터 재개관했다"며 "하지만 최근 14일 내 해외 방문자, 발열 증상 있는 사람은 입장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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