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박명수 "질본 분들이 가장 고생…다들 힘내시길" 감사 전해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코미디언 박명수가 질병관리본부에 감사를 전했다.
5일 방송된 KBS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쉬는 날에도 일하는 분들이 많으실 거다. 또 차에서 들으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다"고 방송 당일이 어린이날임에도 근무하고 있을 청취자들을 언급했다.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청취자들에게도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박명수는 방송 당일인 5일, '생활 속 거리두기' 시행을 하루 앞두고 있는 만큼 이를 청취자 퀴즈로 활용한 문제를 제시했다.
고정 패널 김태진은 "언제든 상황이 다시 심각해지면 '사회적 거리두기'로 전환될 수 있다"고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강조하기도 했다.
방송 말미 박명수는 "질병관리본부 분들이 가장 고생하셨다"고 감사를 표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그는 질병관리본부를 향해 "이 노래 제일 좋아하실 것 같아 끝곡으로 틀어드린다. '네가 없는 거리에서'"라고 가수 성시경의 히트곡 '거리에서'를 엔딩곡으로 선곡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