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화의전당, 비정규직 53명 정규직 전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부산시 출연 기관인 영화의전당은 비정규직 근로자 53명을 직고용 방식으로 정규직 전환한다고 1일 밝혔다.
전환 대상자 중 정년 초과자는 기간제 근로자 근무로 고용 기간을 연장하며, 전환 기준에 따라 실직이 불가피한 경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고용시장 악화 등을 고려해 6개월간 고용을 보장하고 신규채용 때 가점을 부여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 증시 왜 이렇게 뛰나"…코스피 랠리에 이탈...
AD
임용식은 6일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진행된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