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Stream Aid 2020' 코로나19 '기금 모금' … 4월 컴백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아이돌 그룹 (여자)아이들이 글로벌 뮤지션들과 함께 트위치가 주최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대응 기금 모금 행사 'Stream Aid 2020'에 참여한다.
29일 (여자)아이들 측은 공식 트위치 페이지 및 트위치 메인 페이지를 통해 스트리밍을 진행하며 기부 독려에 나섰다.
'Stream Aid 2020'은 UN이 지원하고 있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코로나19 연대 대응 기금을 도와주기 위한 온라인 행사다.
한국 시간으로는 29일 오전 1시부터 오후 1시까지 12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번 행사로 인해 생긴 수익과 기부금은 모두 세계보건기구(WHO)의 코로나19 연대 대응 기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행사의 슬로건은 'Go live to save lives'로, (여자)아이들을 비롯해 찰리 푸스(Charlie Puth), 존 레전드(John Legend), 라우브(Lauv)등 글로벌 뮤지션들과 스포츠 스타들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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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은 2018년 5월 'LATATA'로 데뷔한 이후 한(-), 세뇨리따, LION 등의 히트곡으로 활동했다. 4월 6일에는 3번째 미니앨범 'I trust'로 9개월 만에 컴백한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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