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분양 꽃피다]삼성물산 '래미안 용두6구역' 분양…'더블역세권'
[아시아경제 문제원 기자] 삼성물산은 다음달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753-9 일대 용두6구역 재개발단지인 '래미안 용두6구역(가칭)'을 분양한다.
래미안 용두6구역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1층, 16개동 총 1048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51~121㎡ 477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채광을 극대화하기 위해 남측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했고, 주차장을 100% 지하화한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된다.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기반의 '스마트홈' 등 최첨단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피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도 설치된다.
단지는 지하철 신설동역과 제기동역이 모두 도보 거리인 더블역세권이다. 각 역에서 광화문ㆍ시청까지는 10분대, 강남역까지는 3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또 내부순환로 마장IC가 인접해 있고 동부ㆍ북부간선도로 진입도 수월해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하기 좋다.
각종 생활 편의시설도 반경 2㎞ 안에 위치한다.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백화점ㆍ롯데마트가 인근에 있고, 고대안암병원, 서울대병원, 경희대병원도 차로 10분 거리다. 대광초(사립)와 용두ㆍ종암초, 성일중, 대광고(자율형사립고) 등으로 통학이 가능하며, 고려대, 성신여대도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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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관계자는 "지하철역과 인접한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인데다 일대 인프라가 계속 좋아지고 있어 관심 고객이 많다"며 "특히 30~40대 젊은층의 문의가 다수"라고 말했다. 예정일은 2022년 7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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