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씨젠, 文대통령 방문에 '상한가' 기록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및 진단시약 생산업체 '씨젠'이 문재인 대통령 방문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25일 오후 2시6분 씨젠은 전일 대비 29.94%(2만300원) 상승한 8만8100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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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이날 씨젠을 방문해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 씨젠을 포함해 진단시약 긴급사용 승인을 받은 기업 다섯 곳의 대표와 간담회도 가졌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여러분의 혁신적인 노력과 의료진의 헌신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해 가고 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은 바이러스 극복의 최일선에 있다. 코로나19 방역은 여러분들로부터 시작된다"고 말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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