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코로나19의 유입을 막기 위해 전 세계 모든 입국자를 대상으로 특별입국절차를 확대 적용한 19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독일 프랑크푸르트발 여객기를 타고 도착한 승객들이 특별입국절차를 거치고 있다. 2020.03.19 공항사진기자단

정부가 코로나19의 유입을 막기 위해 전 세계 모든 입국자를 대상으로 특별입국절차를 확대 적용한 19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독일 프랑크푸르트발 여객기를 타고 도착한 승객들이 특별입국절차를 거치고 있다. 2020.03.19 공항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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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4일 첫 환자 발생 64일 만에 9000명을 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은 이날 0시 기준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76명 늘어 총 9037명이라고 밝혔다. 서울·경기·인천과 대구·경북 지역의 추가 환자는 각각 20명, 32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대구가 31명으로 가장 많고 경기(15명), 서울(4명), 부산(2명), 인천(1명), 충북(1명), 경북(1명), 경남(1명)이다. 검역 과정에서도 20명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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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환자는 3507명으로 전날보다 341명 늘었다. 사망자는 120명으로 같은 기간 9명 증가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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