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익 함평군수 예비후보 “함평 ‘힐링·웰빙’ 도시 조성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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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이상익 전남 함평군수 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함평을 천혜 자원을 활용해 사람들의 발길을 잡아끌어 머물러 갈 수 있는 힐빙(힐링+웰빙)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함평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나비엑스포와 국향대전, 함평천지한우 생비빔밥축제, 해수찜이 있는 해안권 관광자원, 용천사권 관광자원 등 맛과 멋이 있는 천혜의 관광자원이 풍부하다”며 “이를 활용해 건강과 행복 그리고 축제를 상징하는 도시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은행 자료에 따르면 해외 관광 지출 추이가 2011년 119억2150만 달러에서 2013년 131억9690만 달러로 증가는 문화생활의 가치가 증가 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현대인들의 문화수준 상승에 따라 잘 먹고 잘사는 것을 넘어 행복하고 만족하는 삶을 원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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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함평의 가치 있는 변화를 위해 굵직하고 담대한 힐빙 관광프로젝트를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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