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인구 108만명 돌파
[아시아경제(용인)=이영규 기자] 경기 용인시 인구가 108만명을 돌파했다.
용인시는 지난 2월말 기준 총인구는 내국인 106만3650명, 외국인 1만9087명 등 총 108만2737명으로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말 총인구 107만8591명보다 4146명이 늘어난 것이다.
시는 기흥구 중동 스프링카운티 자이나 수지구 광교산 아이파크 등 중대형 단지들의 입주가 이어지면서 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분석했다.
읍·면·동 별로는 죽전1동이 5만8494명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성복동(4만9452명), 상현1동(4만9210명), 동천동(4만6667명)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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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외국인은 처인구 1만688명, 기흥구 5221명, 수지구 3178명 등이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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