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우노앤컴퍼니는 19일 주가안정을 위해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규모는 20억원으로 계약 기간은 오는 9월 1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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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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