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익 함평군수 예비후보 “함평 지역경제 활성화 시킬 것”
‘토굴형 원시체험장’·‘토담집’ 건축…휴양 타운 조성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이상익 전남 함평군수 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18일 함평에 휴양지 타운을 조성해 ‘토굴형 원시체험장’과 ‘토담집’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함평군은 대한민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재정자립도가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함평군수보궐선거에 당선되면 반드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군수에 당선된다면 휴양지 타운을 조성해 그 안에 원시체험을 할 수 있는 토굴형 원시체험장과 질병치료, 육체적 휴식을 위한 토담집을 만들어 관광객을 유치하겠다”면서 “자연 친화적인 토담집은 건축비용이 적게들고 건강한 휴식을 체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강조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 증시 왜 이렇게 뛰나"…코스피 랠리에 이탈...
AD
그러면서 “함평군은 유일하게 산·들·바다가 한데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 환경적 요건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지 못해 아쉽다”며 “이를 잘 활용한다면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비해 경제적으로 풍요로울 수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