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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독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한국을 추월했다. 이탈리아 확진자 수는 3만명을 넘어서는 등 유럽내 코로나19 발병은 정점을 모르고 확산되는 형국이다.


미 존스홉킨스대학 집계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간) 오후 현재 독일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8604명이다.

독일은 한국(8320명)을 제치고 중국(8만1058명)과 이탈리아(3만1506명), 이란(1만6169명), 스페인(1만1309명)에 이어 다섯 번째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발생한 국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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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한국의 확진자 발생이 주춤한 상황에서 이날 이탈리아 확잔자도 3만명을 넘어섰고 프랑스도 6664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유럽은 코로나19의 핵심 근원이 되고 있다. 프랑스 확진자수가 한국을 추월하는 것도 시간문제로 보인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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