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마을활동가 운영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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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전남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공동체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마을활동가 운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마을활동가 필수 직무교육을 이수한 마을활동가를 마을활동가 지원을 필요로 하는 마을과 연결해 공동체 모니터링 및 현장 지원하는 사업이다.

마을활동가 모집인원은 15명으로 마을만들기 또는 공동체사업에 관심 있는 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마을활동가 신청 후 마을만들기에 관한 이론, 실습 등의 직무교육을 필수로 이수하게 된다.


마을활동가 지원 대상 마을 모집규모는 20개 공동체로 디딤돌 사업 공동체, 체험휴양마을, 마을기업,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 이에 준하는 사업을 추진한 공동체가 신청대상이며 지원을 필요로 하는 사항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풀뿌리공동체지원센터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며 마을활동가는 오는 31일까지, 마을활동가 지원대상 마을은 내달 2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마을활동가의 활동기간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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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풀뿌리공동체지원센터 또는 군청 풀뿌리경제계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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