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비즈협회, 대구·경북지역에 마스크 1만개 긴급지원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는 대구·경북 지역의 경영혁신형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방역 마스크 1만개를 긴급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마스크 공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 메인비즈 회원기업에 대한 지원의 일환이다. 협회 임직원 및 회원사들이 정성을 모아 마스크를 마련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메인비즈협회 관계자는 "이번 마스크 지원은 경기악화에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중소기업과 메인비즈 기업들을 위로하고 경영혁신을 통해 어려운 시기를 함께 잘 이겨내자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은 목적에서 마련했다"며 "정부는 물론 정책금융기관 등 중소기업 유관기관에 중소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요청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