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사경 안 접힌 차량만 골라 턴 30대 구속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서부경찰서는 심야 시간대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턴 혐의(절도)로 A(33)씨를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일 오전 2시 50분께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 한 이면도로에 주차된 한 차량에서 현금 35만 원 등이 들어있는 가방을 가져간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일정한 직업과 주거지가 없는 A씨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금품을 훔칠 목적으로 인적이 드문 시간 도로를 배회하면서 후사경이 접히지 않은 차량을 중심으로 범행 대상을 물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AD

경찰은 A씨의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