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비상대책회의 개최…코로나19로 관광객 50∼80%↓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대구시는 시청 소회의실에서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의에는 서울과 대구지역 주요 여행사 대표, 한국관광공사, 한국공항공사, 대구관광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마케팅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대구지역 관광업계는 코로나19 여파로 주요 관광지 방문객이 50∼80% 감소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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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향후 시민 위기 심리가 극복되는 시점에 민관 합동으로 여행참여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전략적 마케팅 수립 및 전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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