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멤버 탑 / 사진=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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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빅뱅 멤버 탑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라이브 방송 중 '한국 컴백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탑은 7일 오후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그냥 한 번 이렇게 (팬들에게)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한국에서는) 컴백 자체를 안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근황을 묻는 팬에게는 "음악을 만들고 있다"며 "사람들이 정말 못됐다. 사랑을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탑은 지난 2017년 연습생 출신 한서희 씨와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탑이 속한 빅뱅은 현재 탑을 포함해 태양, 대성, 지드래곤 등 4인 체제로 이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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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은 오는 4월10일과 1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 사하라 공연장에서 열리는 코첼라 밸리 뮤직&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Arts Festival)에 참석할 예정이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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