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수목원장’ 공모…공직자·민간 모두 응시 가능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산림청이 인사혁신처 중앙선발시험위원회와 함께 국립수목원장을 공개모집한다.
5일 산림청에 따르면 국립수목원장은 개방형 고위공무원(나급)으로 공직자는 물론 민간에서도 응시가 가능하다.
임기는 최초 3년이며 성과평가 결과에 따라 5년 이내로 근무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단 현직 공무원이 임용될 때는 임기가 2년으로 제한된다.
국립수목원장은 국가 산림생물 연구기관장으로서 국내에 분포하는 산림생물종의 조사·수집·증식, 보전 및 자원화를 위한 연구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응시원서는 오는 18일까지 인사혁신처 채용정보 사이트 ‘나라일터’를 통해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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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에 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인사혁신처 나라일터 또는 산림청 홈페이지에서 모집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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