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한국표준협회 삼성동 사옥에서 열린 라돈안전제품 인증 수여식에서 한국표준협회 전진수 경영품질원장(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롯데캐미칼  이용희 부문장(오른쪽에서 네 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29일 한국표준협회 삼성동 사옥에서 열린 라돈안전제품 인증 수여식에서 한국표준협회 전진수 경영품질원장(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롯데캐미칼 이용희 부문장(오른쪽에서 네 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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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한국표준협회는 롯데케미칼의 '레디언스실리카계 인조대리석' 76개 품목에 라돈안전제품 인증을 국내 최초로 수여했다고 29일 밝혔다.


라돈안전제품 인증은 표준협회가 연세대학교 라돈안전센터와 공동개발한 라돈안전평가모델로 제품의 라돈 방출량 농도 및 관리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라돈으로부터 안전한 제품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롯데케미칼은 레디언스 제조에 필요한 공정은 여수 공장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인조대리석 제조에 필요한 중요 소재를 개발하고, 라돈으로부터 안전한 소재를 사용해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직접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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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수 한국표준협회 원장은 "롯데케미칼이 생산하는 실리카계 인조대리석은 라돈안전제품 인증을 취득한 제품"이라며 "한국표준협회도 국민들이 불안해하는 라돈으로부터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 인증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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