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시설공단(우) 및 한국철도(코레일·좌) 사옥 전경사진. 한국철도시설공단 제공

한국철도시설공단(우) 및 한국철도(코레일·좌) 사옥 전경사진. 한국철도시설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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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은 30일 대전 본사에서 궤도 지급자재 입찰 희망업체를 대상으로 공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궤도 지급자재 구매규모는 서해선(홍성~송산) 복선전철 건설사업 등 4개 사업에 730억원이며 철도공단은 내달부터 6개 지급자재를 순차적으로 입찰·구매할 예정이다.

단 일부 품목은 한시적으로 사업별 전량발주가 아닌 사업 공구별 분리발주로 입찰을 집행함으로써 공급원을 다각화 한다.


공개설명회에 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철도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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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김상균 이사장은 “철도공단은 궤도 지급자재 구매계획과 품목별 입찰정보를 사전에 공지해 업체의 입찰 편의를 도모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인 일자리창출과 공정경쟁 활성화를 이행,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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