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올해 여성계 신년인사회 개최
여성 관련 단체장 등 300여명 참석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은 15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여성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31번째 열리는 신년인사회로 주제는 '성평등을 향한 동행'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 장관을 비롯해 국회의원, 여성 관련 단체장 및 주요 기관장, 차세대 여성 지도자 등 총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8개 부처 양성평등 전담부서 관계자도 참석한다.
나윤경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은 "민주주의의 핵심가치인 다양성이 꽃 피울 수 있기 위해서는 성평등 실현이 필수"라며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움직일 수 있는 사회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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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관은 "여성가족부는 그간 달려온 길을 돌아보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여 미래사회 상생을 위한 성평등 정책을 펼쳐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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