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정아 / 사진=정정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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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배우 정정아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정정아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심스럽게 좋은 소식 이제야 알려드리게 돼서 죄송하고 이제는 알려도 되지 않을까 용기 내어 올려본다"라며 "긴 시간 동안 너무나 조심스럽고 하루하루가 얼음장 위를 걷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엄마가 될 것 같다. 아직도 조심스럽지만"이라며 "그동안 주변의 임신 소식 들으면서 부럽고 알리고 싶었으나 3번의 유산이라는 아픈 시간들 때문에 차마 말문을 열지 못하게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기적처럼 자연 임신이 되고 작은 생명이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며 "이 또한 몇 번의 응급실행과 위험과 고비를 넘기면서 9개월이라는 시간까지 왔다"라고 밝혔다.

정정아는 지난 1999년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그는 웹드라마 '달빛남녀', '복수노트' 영화 '수상한 이웃'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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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정아는 지난 2017년 8월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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