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차성수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이 10일 총선 출마를 위해 사의를 표명했다.


교직원공제회 관계자는 "차 이사장의 사표는 운영위원회를 통해 최종 확정될 것"이라며 "가능한 빠른 시일 안에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임원추천위원회 구성 등 후속 방안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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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이사장은 2018년 10월 1일 21대 교직원공제회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정해진 임기는 내년 9월 30일까지였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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