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기독교장로총연합회 주최 신년하례회서 초청특강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허성무 창원시장이 지난 4일 창원시 기독교 장로총연합회 주관으로 창원해양솔라타워에서 열린 신년하례식에 참석해 특강을 했다고 6일 밝혔다.


초청특강에는 창원지역 교회 장로들을 비롯해 각계각층 지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창원시의 과거- 현재- 미래를 생각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허성무 시장이  창원시기독교 장로총연합회 주최 강연에서 특강을 하고있다./ 사진=창원시

허성무 시장이 창원시기독교 장로총연합회 주최 강연에서 특강을 하고있다./ 사진=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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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은 강연에서 "민선 7기의 저성장과 불평등의 시정여건을 극복하고 창원경제 대도약과 사람 중심 대혁신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올해는 경제 살리기에 매진하면서 사람 중심의 도시기능을 재창조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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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은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1조2548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며 "물류와 항만, 스마트 산단이 어우러진 동북아 신거점도시 창원, 천년을 내다보는 문화관광 도시 창원으로의 대도약과 대혁신을 시작하는 새로운 10년의 첫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tsson1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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