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당진 아이파크'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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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이 3일 충남 당진시 읍내동 37-3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당진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개관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이 당진시에서 첫 선을 보이는 ‘아이파크’ 브랜드다.


현대산업개발 측은 당진 아이파크는 당진시 도심권에서도 정중앙에 위치해 학군, 상업, 교통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 이용이 수월하다고 설명했다.

단지는 계성초를 비롯해 원당중, 호서중, 호서고가 도보권에 있다. 단지 인근으로는 롯데마트와 당진고속터미널 등도 인접해 있고 무수당로와 당진중앙2로를 통해 당진시 주요 상업시설 접근도 수월하다.


당진경찰서, 당진지방법원, 당진교육지청, 당진 문예의 전당 등 주요 공공기관 및 문화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여기에 단지 배후에는 33만3859㎡ 규모의 계림공원이 위치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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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아이파크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86가구, 74㎡ 40가구, 84㎡A 194가구, 84㎡B 6가구로 전 주택형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공급된다. 최상층은 복층형으로 구성된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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