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기 중랑구청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26일 면목유수지 주차장에서 KT&G복지재단으로부터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26일 면목유수지 주차장에서 KT&G복지재단으로부터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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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26일 면목유수지 주차장에서 ‘2019 KT&G 복지재단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나눔 릴레이’ 행사를 진행했다.


구는 KT&G복지재단 동부복지센터(센터장 박현자)로부터 김장김치 1850박스(총 1만8500Kg, 박스 당 10Kg)를 전달받았다.

전달받은 김치는 동 주민센터와 10개 사회복지시설로 배부, 저소득 가정 1850세대에 전달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매년 잊지않고 중랑구의 어려운 가정을 위해 김장김치 후원을 해주시는 KT&G복지재단 동부복지센터에 감사드린다”며 “추운 겨울 외롭고 힘든 분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KT&G복지재단 동부복지센터는 지난 2005년부터 올해로 15년째 김장 나눔 행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각종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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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청 복지정책과 (☎2094-1637)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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