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 윤기철 사장 체제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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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현대리바트가 윤기철(57ㆍ사진) 대표 체제로 전환된다.


현대백화점 계열 현대리바트는 25일 정기인사에서 윤기철 현대백화점 경영지원본부장(부사장)이 신임 사장으로 승진, 기용됐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내년 1월1일자로 단행됐다. 김화응 현 사장은 경영일선에서 물러난다.


윤 내정자는 연세대 경영학과 출신으로 1989년 현대백화점에 입사했다. 이후로 기획조정본부 경영개선팀장과 기획담당, 목동점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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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는 "새로운 경영 트렌드 변화에 보다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전문성과 경영능력을 겸비한 60년대생 젊은 경영진을 전면에 포진시켜 미래를 대비하고 지속경영의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이번 인사의 배경을 설명했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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