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피 크림 도넛, '월드초이스 도넛' 한정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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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크리스피 크림 도넛이 7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월드초이스 도넛’을 한정 판매한다.


신제품은 미국과 영국, 필리핀, 호주 등에서 베스트였던 도넛들만 모아 한정 판매하는 형태다. 이번 한정 제품 5종은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맛 컨셉으로 출시된 ‘체리 파이 도넛’, 90년대 영국에서 생일파티 때 즐겨 먹었던 간식들을 도넛으로 구현한 복고풍 ‘쿠키앤크림 도넛’, 필리핀에서 프리미엄 초콜릿 도넛 컨셉으로 출시된 제품 중 페로로로쉐를 토핑한 ‘로쉐 초콜릿 도넛’, 호주에서 어린아이들이 즐겨먹는 간식을 도넛으로 구현한 ‘촉촉 브라우니 도넛’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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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국을 대표해 2017년 3월에 한정 제품으로 선보였던 오설록과 컬래버레이션한 진하고 쌉싸름한 ‘오설록 그린티 링’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크리스피 도넛 15주년 기념으로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도넛듀스 101’이라는 이벤트 투표를 통해 1위로 선정된 도넛으로 재출시된 제품이다. 가격은 1800원~2500원.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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