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KJ카드, 현대아미스㈜와 제휴카드 협약 체결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지난 23일 송종욱 은행장과 김우열 현대아미스㈜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휴카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광주은행과 현대아미스㈜는 긴밀한 협력을 통해 회사의 발전과 복지증진을 추진하고 함께 상생발전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을 협약했다.
특히 현대아미스㈜ 제휴카드는 신용카드 이용액의 일정 비율을 적립해 발전기금으로 지원하고, 전월 실적과 무관하게 이용 금액에 따라 업종별 0.5~2% 캐시백 또는 K포인트를 제공하며, 영화관 할인 및 금융수수료면제 등 다양한 제휴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아미스㈜는 2001년 설립된 건물관리 및 공동주택 관리 전문 업체로서 2000여 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광주·전남지역의 대표 중견기업으로 지역의 소외된 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고용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꾸준히 공헌함으로써 사회적기업과 장애인 표준사업장 인증을 동시에 받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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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광주은행 카드사업부장은 “이번 제휴카드 출시를 통해 현대아미스㈜ 직원들의 복지 향상과 회사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지역 기업과 상생발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광주은행은 광주·전남지역의 유망 업체를 발굴하여 제휴카드 협약을 통해 특별 금융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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