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주차 실태 조사 통해 주차정책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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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10월 말까지 지역내 전 지역의 주차시설과 주차이용실태 현황을 조사한다.


대상은 노상주차장, 노외주차장, 건축물 부설주차장, 도로에 주정차 돼 있는 모든 차량이다.

조사원이 현장 방문 확인과 설문을 통해 각 주차장의 소재지와 규모, 주차요금, 주차장 운영 및 관리 실태, 가장 붐빌 때 주차대수, 도로 주정차 차량의 차종과 불법 여부 등을 조사한다.


구는 이를 통해 얻은 실증 자료를 주차정책 수립과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주민 주차정보 제공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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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관계자는 ‘이번 조사가 정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주민 분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서대문구청 교통행정과(330-1797)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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