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기 중랑구청장이 21일 오후 7시30분 ‘2019 중랑패션위크’ 패션쇼에서 중랑구 봉제업체가 제작한 의상을 입고 직접 무대에 올랐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21일 오후 7시30분 ‘2019 중랑패션위크’ 패션쇼에서 중랑구 봉제업체가 제작한 의상을 입고 직접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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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21일 면목천로 일대(면목역 3번 출구에서 중랑천 방향)에서 ‘2019 중랑패션위크’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오후 6시 개회식과 함께 진행된 거리패션쇼에는 유명 패션디자이너와 지역 봉제장인이 협업해 업사이클링 의류 제품을 제작해 선보였다.

26일에는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연계하여 네이버TV ‘마스터의 재발견’ 영상에 협업과정을 방영할 예정이며 패션쇼를 마친 의상은 같은 날 네이버 쇼핑 ‘디자이너 윈도’에 출시돼 판매한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중랑구 봉제업체가 제작한 옷을 직접 입고 무대에 서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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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도 패션 업사이클링 체험프로그램, 의류ㆍ가방 리폼 행사, 가죽과 실을 이용한 패션소품 공방 체험 프로그램, 패션봉제 플리마켓도 운영돼 참여한 주민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중랑구청 기업지원과(☎2094-1284)

류경기 중랑구청장 ‘2019 중랑패션위크’ 모델된 사연? 원본보기 아이콘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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